가리비 생산량 18→35t으로 껑충[제45회 차세대농어업경영인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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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건 수산 본상
수산 김창건


●수산 김창건

귀어 후 경남 통영에 가리비 양식장을 창업한 뒤 생산량을 18t에서 35t으로 늘리고 폐사율을 15% 이하로 낮춰 안정적 경영 기반을 구축했다. 스마트스토어 등 온라인 직거래와 자체 상표 개발로 판로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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