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팍시, 한국 시장 본격 공략… 배낭부터 의류까지 전면 확장

배낭·의류 전 카테고리 운영… 글로벌 캠페인 ‘Don’t Wait For Perfect’ 전개
사진 제공 = 코토팍시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코토팍시가 2월 27일을 기점으로 한국 시장에 정식 전개를 시작한다. 이번 런칭은 S26 컬렉션을 시작으로 배낭과 의류 전 라인업을 도입하는 첫 행보다.

코토팍시는 지난해 9월 소프트 런칭을 통해 일부 제품 중심으로 국내 소비자와 만나왔으나, 이번 시즌부터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온전히 담은 풀 카테고리 운영에 돌입한다. 대표 아이템인 알파 트래블팩을 비롯해 Del Día 컬렉션, 기능성 아웃도어 의류까지 국내에서 정식으로 선보인다.

이번 시즌 캠페인 타이틀은 ‘Don’t Wait For Perfect’.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기보다 지금 떠날 이유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았다. S26 디자인은 봄의 즉흥성과 움직임을 반영해 브랜드 특유의 컬러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코토팍시 관계자는 “이번 공식 런칭은 단순한 시즌 전개가 아니라 한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시작을 의미한다”며 “배낭과 의류를 아우르는 전 라인업을 통해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코토팍시는 2월 27일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팝업스토어를 2주간 운영하며 보다 폭넓게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간다. 팝업은 2주간 운영되며, 구매 금액 프로모션, 래플 이벤트 등 다양한 혜택으로 고객들과 소통하며 코토팍시의 브랜드 스토리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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