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길 건너는 하메네이
입력 2026 07 07 18:15
수정 2026 07 08 00:33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 사흘째인 6일(현지시간) 대형 트럭에 실린 하메네이의 관이 테헤란 시내를 관통하는 가운데 수많은 시민이 모여 있다. 운구 행사 이후 하메네이의 시신은 이란 종교도시 곰으로 옮겨졌으며 이어 시아파 성지인 이라크의 나자프와 카르발라를 거친 뒤 9일 하메네이의 고향인 이란 마슈하드에 안장된다. 테헤란 로이터 연합뉴스
이란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 사흘째인 6일(현지시간) 대형 트럭에 실린 하메네이의 관이 테헤란 시내를 관통하는 가운데 수많은 시민이 모여 있다. 운구 행사 이후 하메네이의 시신은 이란 종교도시 곰으로 옮겨졌으며 이어 시아파 성지인 이라크의 나자프와 카르발라를 거친 뒤 9일 하메네이의 고향인 이란 마슈하드에 안장된다.
테헤란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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