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돌 맞은 에버랜드 쌍둥이 판다
입력 2026 07 08 00:57
수정 2026 07 08 00:57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세 살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대나무 케이크 옆에서 놀고 있다. 연합뉴스
7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에서 세 살 생일을 맞은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가 사육사들이 준비한 대나무 케이크 옆에서 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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