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24서 40만개 상품정보 DB 한번에 본다

곽소영 기자
입력 2026 09 29 21:31
수정 2026 09 29 23:56
대한상공회의소는 29일 산업통상부,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소비자원과 ‘소비자 안심 유통환경 조성 및 유통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정거래질서 확립과 제도 개선, 유통업계 자율규제 확산, 소비자 보호 사업 추진, 데이터·시스템 연계를 위해 협력한다.
우선 산업부와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상품정보 데이터베이스와 공정위·소비자원의 소비자 보호 포털 ‘소비자24’를 연계한다. 40만개 상품의 상품명, 인증정보, 원재료 등 약 50개 항목과 소비자24의 위해 및 리콜 정보 등을 연결해 소비자가 상품 바코드 검색만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유통산업 협력협의회’도 구성된다. 협의회에서는 유통 관련 공동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사항 발굴 등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공정거래질서 확립과 제도 개선, 유통업계 자율규제 확산, 소비자 보호 사업 추진, 데이터·시스템 연계를 위해 협력한다.
우선 산업부와 대한상의가 운영하는 상품정보 데이터베이스와 공정위·소비자원의 소비자 보호 포털 ‘소비자24’를 연계한다. 40만개 상품의 상품명, 인증정보, 원재료 등 약 50개 항목과 소비자24의 위해 및 리콜 정보 등을 연결해 소비자가 상품 바코드 검색만으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협약의 실질적인 이행을 위해 ‘유통산업 협력협의회’도 구성된다. 협의회에서는 유통 관련 공동 정책 과제와 제도 개선 사항 발굴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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