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제과, 내일부터 25개 제품 가격 인상
입력 2026 09 29 21:55
수정 2026 09 29 23:58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등으로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태제과가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등 25개 식품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웅진식품도 다음달 초록매실 등 음료 약 20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올릴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홈런볼이 진열된 모습. 연합뉴스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 상승, 물류비 상승 등으로 식품업계 가격 인상이 이어지는 가운데 해태제과가 다음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오예스와 홈런볼, 포키 등 25개 식품 브랜드의 가격을 평균 7.8% 인상한다고 29일 밝혔다. 웅진식품도 다음달 초록매실 등 음료 약 20개 품목의 가격을 평균 7% 올릴 예정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매대에 홈런볼이 진열된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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