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시4’ 김지영, 출산 2달 만의 근황
입력 2026 09 30 10:13
수정 2026 09 30 10:13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출산 후 한층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지난 29일 SNS에 “출산 후 처음으로 안과 외래 진료를 가는데 떨린다. 녹내장이 별일 없기를 바란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체크 셔츠에 회색 크롭 티셔츠, 슬립 원피스와 가디건 등을 매치해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 7월 첫딸을 낳은 지 두 달 만에 군살 없는 복부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SNS를 통해 운동 중인 일상을 전한 김지영은 팬들의 질문에 “13kg을 감량해 현재 58kg이며, 9kg을 더 줄이는 게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출산 3일 차부터 시작한 30분 산책을 비롯해 코어 운동과 밴드 홈트레이닝을 병행하며 체계적으로 산후 관리를 해왔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의 윤수영 대표와 결혼해 7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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