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 볼살 실종…뼈 밖에 없는 팔뚝
입력 2022 08 08 14:38
수정 2022 08 08 14:50
홍진영은 7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어디에도”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홍진영은 긴 생머리에 여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화분 관리하고 있다. 민소매 상의에 드러난 홍진영의 깡마른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전보다 살이 더 빠진 듯 갸름한 턱선도 인상적이다.
한편 홍진영은 2020년 11월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한 달 뒤 조선대학교 측은 홍진영의 석사 논문을 표절이라고 결론내렸다. 이에 홍진영은 출연하고 있던 SBS ‘미운 우리 새끼’ 등에서 하차했으며, 1년 5개월간 자숙 시간을 가졌다.
지난 4월 자숙 기간 끝에 신곡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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