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직접 자른 머리라고?…“손재주 장난 아니네” [SNS★샷]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9 23 15:06
수정 2026 09 23 15:07
배우 구혜선이 직접 자른 셀프 헤어스타일로 남다른 손재주를 인증했다.
구혜선은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바람이 너무 좋길래. 칼퇴근했어요.ㅎㅎㅎ 자른 머리가 마음에 들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지난 13일 “사고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눈썹칼을 이용해 머리카락을 잘라낸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의 헤어스타일은 다소 거칠게 잘린 듯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단발 스타일을 잘 살린 모습이었다.
파격적인 셀프 미용을 마친 그는 최근 자라난 머리를 정돈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구혜선 특유의 분위기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자신만의 유니크한 매력을 완성했다. 예상 밖의 과감한 스타일링 시도에도 굴욕 없는 미모를 뽐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팬들은 “너무 예쁘다”, “이전 스타일보다 잘 어울린다”, “손기술이 장난이 아니다” 등 새로운 헤어스타일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 영상학과를 졸업한 데 이어 카이스트(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을 밟는 등 연예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며 남다른 행보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직접 개발한 뷰티 및 생활 제품들을 잇달아 시장에 선보이며 벤처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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