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최강희와 ‘커플티’ 포착…“달달한 이 분위기 뭐지?”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배우 최다니엘이 최강희와 커플티를 입고 청소 데이트에 나섰다.

14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모처럼 휴가를 받은 최다니엘의 일상이 공개된다.

방송에서 그는 수염이 덥수룩하게 난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해 자신만의 아침 루틴을 선보인다. 기상 직후 부엌으로 향해 레몬을 직접 착즙한 뒤 영양제를 챙기고, 분유까지 타 마시는 등 특유의 ‘가루 사랑’ 모닝 루틴을 이어간다.

올해 마흔 살을 맞아 맑은 정신을 유지하겠다며 얼음물에 얼굴을 담그는 이른바 ‘얼음물 잠수 세수’를 선보인다. 그러나 비장한 각오와 달리 곧바로 비명과 몸부림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를 지켜보던 매니저 김지훈은 “항상 새로운 걸 시도하는데 왜 저러나 싶다”며 그의 엉뚱함에 혀를 내두른다.

이날 그는 곳곳이 어질러져 정리가 시급한 집 청소에도 나선다. 최다니엘을 돕기 위해 ‘청소 해결사’로 나선 인물은 바로 배우 최강희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앞선 방송에서 ‘최강희 소원 쿠폰’을 계기로 강화도 김장을 함께하며 4차원 케미를 보여줬던 두 사람은 이번에는 청소를 위해 재회한다.

최강희는 전문가 수준의 청소 장비를 챙겨 등장해 시선을 끈다. 14년 된 매트리스 상태와 화장실 물때를 확인한 그는 곧바로 본격적인 청소에 돌입한다.

특히 두 사람은 영상에서 같은 디자인의 티셔츠를 입고 나란히 선 모습이 포착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달궜다. 커플티를 본 참견인들은 연이어 둘 사이에 대한 질문을 퍼부으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최다니엘과 최강희의 핑크빛 기류의 결말은 14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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