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공개’ KCM, 대리기사 됐다…“술 한잔도 못 마셔” 충격 근황
입력 2026 02 13 00:41
수정 2026 02 13 00:41
가수 KCM이 술을 한 잔도 못 마신다고 고백했다.
그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 KCM의 대리만족’에 올라온 영상에서 대리기사로 나섰다.
앞서 KCM은 대리기사 교육을 받았다.
그는 “운전하다 보면 손님 중에 무서운 사람도 있지 않냐”고 질문했다.
교육 담당자는 “아무리 깨워도 일어나지 않는 분도 있고 성추행을 하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KCM은 “그러면 바로 정당방위로 해결하겠다”며 주먹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대리기사나 대리운전을 이용해 본 시민과 인터뷰했다.
그러던 중 KCM은 “여러분 오해하지 마시고 제가 지금 술을 먹어서 말이 꼬이는 게 아니라 입이 언 것”이라며 “저는 술을 한 잔도 못 먹는다”고 덧붙였다.
앞서 KCM은 지난 2021년 비연예인과 10년 열애 끝에 혼인신고했다.
그는 지난해 3월 결혼 사실과 함께 두 딸이 있다고 밝혔고 같은 해 12월 셋째 아들을 얻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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