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모에 반응 터진 배우 아내…연예계 진출해라 ‘난리’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2 20 15:12
수정 2026 02 20 15:12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강사 이아영이 연예계 진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팬이 “연예계로 진출하라”고 제안하자 그는 “저는 교실이 체질인가 보다”라고 답하며 연예계 활동에 선을 그었다.
그는 연예계 대신 현재 본업인 수학 강사로서의 삶에 무게를 두고 있음을 재확인했다.
다만 유튜브 채널 개설 요청에 대해서는 “채널은 있는데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앞으로 용기 내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아영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방송 이후 그의 미모와 성실한 일상이 주목받기도 했다.
그는 자신만의 몸매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이아영은 “저는 매일 빵을 기본 3개는 먹는 빵순이”라며 “잘 먹고 꾸준히 운동하는 것이 비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아영은 2020년 배우 류시원과 결혼했으며, 2024년 12월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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