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출산 4개월 만에 ‘한 줌 허리’…미모 리즈 갱신

조보아. 빌리언스 제공


배우 조보아가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속사는 지난 16일 그의 화보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는 출산 후 4개월밖에 지나지 않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24년 10월 비연예인과 결혼한 그는 올해 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레깅스와 크롭톱으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운동복을 착용하고 한 줌 허리를 드러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오피스 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편안한 무드와 프로페셔널한 무드로 두 가지 매력을 선보였다.

조보아. 빌리언스 제공


앞서 조보아는 지난달 출산 후 3개월 만에 복귀를 알리며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사진을 올리고 근황을 전했다. 당시 그는 “덕분에 오랜만에 외출”이라고 적으며 득남을 축하하는 꽃과 케이크 등에 둘러싸인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사진이 공개되자 출산 이후에도 변함없는 미모로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보아는 2012년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부탁해요, 엄마’, ‘사랑의 온도’, ‘구미호뎐’, ‘군검사 도베르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탄금’에서 심재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사진=조보아 인스타그램 캡처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여기 이슈
갓생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