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시은, 이 정도로 말랐어? ‘앙상한 근황’ 깜짝 [SNS★샷]

사진=시은 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스테이씨’ 멤버 시은이 여유로운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시은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취미가 대체 뭘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은은 파스텔톤 하늘색 홀터넥 블라우스와 깔끔한 하얀색 숏팬츠에 볼캡 모자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센스 있는 사복 패션을 선보였다. 야외에서 자유롭게 자전거를 타는 모습부터 LP 음악 감상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일상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청순한 미모와 함께 가녀린 팔과 어깨 라인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독 앙상해 보이는 팔과 어깨 라인에 “너무 말랐다”, “밥 꼭 챙겨 먹어야 한다”며 걱정과 애정 어린 반응을 보였다.

사진=시은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시은은 가수 박남정의 딸로, 지난 2014년 EBS 어린이 드라마 ‘플루토 비밀결사대’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미녀 공심이’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이후 2020년 11월 그룹 ‘스테이씨’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하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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