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아니야?” 깜짝…‘서준맘’ 박세미 남편 실물 화제
입력 2026 10 19 07:54
수정 2026 10 19 07:54
개그우먼 박세미가 배우 변우석을 닮은 훈훈한 외모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우먼 김지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세미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과 함께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김지선은 “우리 세미가 결혼을 하다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며 “애기처럼 봐왔던 우리 서준 엄마 박세미가 오늘은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신부가 됐다”고 전했다.
이어 “신랑도 어찌나 멋지던지 정말 선남선녀가 따로 없더라”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많이 웃고 서로 아끼면서 사랑 가득한 예쁜 가정을 꾸리길 바란다”고 축복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세미와 결혼식에 참석한 김지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세미의 남편 김준연은 배우 변우석을 연상시키는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방송인 풍자와 랄랄 등도 참석했다. 풍자는 박세미가 던진 부케를 받았으며, 이들은 SNS를 통해 결혼식 현장이 담긴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박세미의 남편 김준연은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플로리스트로, 박세미보다 한 살 연하다. 두 사람은 트레이너의 소개로 만나 약 2년간 교제한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 트윅, 무단 전채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