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잘생긴 아들 깜짝 공개…서울대 딸까지 ‘훈훈한 가족사진’
입력 2026 11 04 10:19
수정 2026 11 04 10:19
방송인 신동엽이 아내와 두 자녀, 반려견과 함께한 화목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신동엽 가족의 반려견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크림이 5살 생일. 언니 오빠 아빠 집에 오는 시간 맞춰서 파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동엽이 아내 선혜윤과 딸, 아들, 반려견 크림이와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환하게 웃으며 단란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서울대학교 출신인 아내 선혜윤과 올해 서울대에 입학한 딸이 함께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들은 얼굴을 가린 채 사진에 등장했다.
신동엽은 2006년 MBC 예능 PD 출신 선혜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은 선화예술고등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12월 서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합격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진학을 선택하면서 어머니의 대학 후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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