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즐기는 ‘강진 3대 축제’
입력 2019 09 25 17:34
수정 2019 09 26 02:21
25일 서울 중구 청계광장에서 열린 ‘10월의 강진축제 서울나들이’ 행사에 참가한 외국인 등 관광객들이 도자기 물레 체험을 하고 있다. 강진군은 다음달 열리는 강진 3대 축제(강진청자축제, 남도음식문화큰잔치,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를 앞두고 축제를 홍보하고 서울시민에게 ‘감성 여행지 강진’의 이미지를 전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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