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옷 모으기 대회
입력 2012 04 24 00:00
수정 2012 04 24 00:34
23일 서울시 양천구 신정동 양천공원에서 서울시새마을회 주최로 열린 ‘재활용의류모으기 경진대회’에 추재엽(왼쪽)양천구청장 등 참가자들이 수집된 재활용의류의 무게를 달고 있다. 수집한 의류 150만t의 판매 수익금은 소외계층 돕기에 쓰인다.
도준석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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