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한돈 직거래장 ‘북적’
입력 2013 06 21 00:00
수정 2013 06 21 00:00
농협중앙회와 강남구가 2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구청 주차장에 마련한 한우·한돈 직거래장터에서 시민들이 줄을 서서 한우를 구입하고 있다. 농협과 구는 최근 공급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한돈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이 장터를 마련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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