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신 노출 미란다 커, 거울 셀카로 보니 더 요염
입력 2014 02 07 00:00
수정 2014 02 07 09:55
오른 손을 허리에 받치고 검정색 브라로 가슴을 살짝 가린 채 거울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모습에서 섹시미가 돋보인다. 아기 호랑이 인형을 어깨에 살짝 걸쳐 요염함을 더한다.
미란다 커는 2010년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37)과 결혼했지만 지난해 헤어졌다. 슬하에 아들 플린을 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