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한강을 도하하라
입력 2025 11 20 18:43
수정 2025 11 20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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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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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제11기동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다목적 교량중대 등이 참여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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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제11기동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다목적 교량중대 등이 참여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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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제11기동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다목적 교량중대 등이 참여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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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제11기동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다목적 교량중대 등이 참여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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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공병여단과 제11기동사단,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예하 다목적 교량중대 등이 참여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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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승 합참의장은 20일 호국훈련 일환으로 진행 중인 7기동군단 예하 기계화부대와 주한미군 간 연합도하작전 훈련 현장을 점검했다고 합참이 밝혔다.
진 의장은 한미 지휘관으로부터 작전 현황을 보고받고 “적의 재래식 무기 현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예기와 결기가 구비된 ‘압도적 능력’을 갖춰달라”고 당부했다.
진 의장은 이어 미사일전략사령부 예하 미사일대대를 방문해 한국형전술지대지미사일(KTSSM) 전력화 현황과 임무 수행체계를 보고받았다.
KTSSM은 수도권을 위협하는 북한의 장거리 화력을 단시간에 파괴할 수 있는 첨단 정밀 유도무기로, 2010년 11월 연평도 포격전 이후 북한의 지하 갱도 장사정포 진지를 파괴할 목적으로 국내에서 개발됐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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