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빈 살만·젠슨 황·머스크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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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빈 살만·젠슨 황·머스크 한자리에  도널드 트럼프(앞줄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앞줄 왼쪽)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젠슨 황(뒷줄 가운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뒷줄 왼쪽) 테슬라 CEO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아라비아 투자 포럼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이끄는 머스크와 황 CEO는 ‘중동 AI 패권’을 잡기 위해 사우디에서 50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워싱턴DC AFP 연합뉴스
트럼프·빈 살만·젠슨 황·머스크 한자리에
도널드 트럼프(앞줄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앞줄 왼쪽)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젠슨 황(뒷줄 가운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뒷줄 왼쪽) 테슬라 CEO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아라비아 투자 포럼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이끄는 머스크와 황 CEO는 ‘중동 AI 패권’을 잡기 위해 사우디에서 50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워싱턴DC AF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앞줄 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무함마드 빈 살만(앞줄 왼쪽)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젠슨 황(뒷줄 가운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뒷줄 왼쪽) 테슬라 CEO가 19일(현지시간)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서 열린 미국·사우디아라비아 투자 포럼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인공지능(AI) 기업 xAI를 이끄는 머스크와 황 CEO는 ‘중동 AI 패권’을 잡기 위해 사우디에서 500㎿(메가와트) 규모의 데이터센터 건립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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