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감 먹는 박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박새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박새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까마귀가 감을 물고 날아가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까마귀가 감을 물고 날아가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직박구리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2025.11.21 연합뉴스




금요일인 21일은 큰 일교차로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도 1도로 추웠지만, 낮이 되면서 12도까지 오르면서 평년 수준을 3도가량 웃돌았다.

큰 일교차에 감기 걸리기 쉬운 요즘, 특히나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사진은 21일 경기도 수원시 한 공원에서 박새가 까치밥으로 남겨놓은 감을 먹고 있다.

온라인뉴스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21일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높았나?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