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2017년 신인왕 장은수, 굿빈스와 후원 계약
권훈 기자
입력 2026 03 10 14:49
수정 2026 03 10 14:49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부활을 꿈꾸는 2017년 신인왕 장은수가 커피 생두 가공 전문 기업 굿빈스(대표 강성규)를 후원사를 맞았다.
장은수의 매니지먼트 회사 이니셜스포츠는 굿빈스와 장은수가 메인 스폰서 계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장은수는 올해 굿빈스 로고가 새겨진 모자와 의류를 착용하고 대회에 출전한다.
강성규 굿빈스 대표는 “KLPGA 무대에서 꾸준히 실력을 증명해 온 장은수 프로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선수가 투어 활동에만 전념하며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은수는 굿빈스 말고도 자동차 연료첨가제 판매 기업인 발칸(대표 홍흔)과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인 휴먼종합개발(대표 원종택)이 서브 스폰서 계약을 했다.
2017년 신인왕에 올랐던 장은수는 부진에 빠져 지난해에는 드림투어에서 뛰었다. 그는 작년 드림투어 상금랭킹 7위로 이번 시즌 KLPGA투어에 복귀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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