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관람객과 하나되는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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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방문객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드류 맥도날드의 설치 작품 ‘SOMA’를 감상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드류 맥도날드의 설치 작품 ‘SOMA’를 감상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의  에리카 자이노의 설치 작품 ‘ART’ 주변에서 바다를 즐기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의 에리카 자이노의 설치 작품 ‘ART’ 주변에서 바다를 즐기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미술 전시회에서 앤드류 파머의 설치 작품 ‘Homage to the Cube’을 지나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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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 방문객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미술 전시회에서 앤드류 파머의 설치 작품 ‘Homage to the Cube’을 지나 가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제이슨 크리스토퍼의 설치 작품 ‘Ode to the Ancestors’를 감상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제이슨 크리스토퍼의 설치 작품 ‘Ode to the Ancestors’를 감상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제이슨 허스트의 설치 작품 ‘Love U’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들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제이슨 허스트의 설치 작품 ‘Love U’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AFP 연합뉴스




해변 방문객이 9일(현지시간) 호주 퍼스 코테슬로 해변에서 열린 ‘바닷가의 조각’ 전시회에서 드류 맥도날드의 설치 작품 ‘SOMA’를 감상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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