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카니발에서 불…“차량 모두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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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칠곡군 지천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11일 달리던 카니발 차량에서 불이 나 모두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칠곡군 지천면 서울 방향 경부고속도로에서 11일 달리던 카니발 차량에서 불이 나 모두 탄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서 불이 나 모두 탔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1일 오후 5시 15분쯤 경북 칠곡군 지천면 영오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카니발에서 불이 났다.

운전자는 주행 중 엔진룸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졸음쉼터에 차를 세웠고 이후 불이 붙었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0여대와 인력 20여명을 투입해 오후 6시쯤 불을 완전히 껐다. 화재로 차가 전소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칠곡 김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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