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N(본), 신소재 적용 ‘스파인겔 매트리스’ 출시 “스프링·폼 한계 보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허리를 탄탄하게 받쳐주는 ‘지지력’과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착와감’ 동시 구현
본(VON) 제공
본(VON) 제공


매트리스 시장에 오랜 기간 고착화돼 있던 소재의 한계를 깨고, 오직 ‘허리 건강’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에 집중한 하이엔드 매트리스 브랜드 ‘VON(본)’이 공식 론칭하며 신소재 ‘Spine Gel®’을 적용한 VON 매트리스를 선보인다.

하이엔드 브랜드 VON은 ‘Focused on Spine’이라는 슬로건 아래, 3년간 18만 명의 고객 데이터를 분석하여 탄생했다. VON 매트리스의 가장 큰 특징은 기존 시장을 양분해 온 스프링과 메모리폼의 구조적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혁신 신소재 ‘스파인겔(Spine Gel®)’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현재 매트리스 시장은 지속적인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소재 기술의 본질적인 변화는 정체돼 있었다. 스프링 매트리스는 지지력은 우수하지만 몸을 부드럽게 감싸는 착와감이 부족하고, 폼 매트리스는 충격 흡수와 착와감은 뛰어나지만 지지력이 약해 시간이 지날수록 꺼짐 현상이 발생한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본 매트리스는 이러한 시장 전체의 소재적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VON이 개발한 차세대 소재 스파인겔은 일반 고밀도 폼 대비 튼튼한 초고밀도를 자랑한다. 장시간 압박을 받는 의료 현장이나 장거리 비행 등에서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겔(Gel)의 특성을 매트리스에 최적화하여 독보적인 탄성과 복원력을 구현해 냈다.

본(VON) 제공
본(VON) 제공


특히 스파인겔 특유의 그리드(Grid)형 구조는 각각의 겔이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어, 수면 중 뒤척임에도 즉각적으로 반응하며 허리, 엉덩이, 골반 등에 압력이 집중되는 것을 방지한다. 하부에는 카본 스틸 8회전 스프링을 배치함으로써, 허리에 전달되는 압력을 완화하고 최상의 균형감을 유지하는 VON 매트리스만의 독자적인 레이어링을 완성했다.

스파인겔을 매트리스에 적용하는 기술은 미국 특허 기관(USPTO)으로부터 국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 또한 FITI, KATRI, KCL 등 유수의 공인 기관을 통해 엄격한 유해성 및 내구성 테스트를 마쳤다.

본(VON) 관계자는 “VON은 오직 허리 건강이라는 단 하나의 목적에 집중하여 기존 매트리스가 가진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모든 기술력과 진정성을 쏟아부은 하이엔드 브랜드”라며 “단순히 좋은 매트리스를 만드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완벽한 수면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신소재 연구개발과 구조 설계에 전념하며 매트리스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본 매트리스는 소비자가 직접 제품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도록 무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계절 동안 집에서 직접 사용해 본 뒤 불만족 시 반품할 수 있는 ‘1년 무료 체험’ 정책(수령 후 30일~365일 이내 신청 가능, 왕복 배송비 고객 부담)을 도입했다. VON 매트리스는 슈퍼싱글, 퀸, 킹, 라지킹 등 4가지 규격으로 출시되며 전국 무료 배송된다.

온라인뉴스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VON 매트리스의 핵심 신소재는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