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라운지 이용·발렛파킹 등 혜택 더해진 2026 투어 시즌권 판매
권훈 기자
입력 2026 03 20 13:34
수정 2026 03 20 13:34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026시즌 KLPGA투어 대회 관람과 라운지 이용, 주차대행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시즌권 판매를 20일 시작했다.
2024년 처음 나온 KLPGA투어 시즌권은 200장만 판매한다.
베이식(Basic), 라이트(Light), 프라이어리티(Priority), 프리미엄(Premium)의 4개 등급으로 구성됐다.
베이식은 시즌권과 함께 라운지 출입 1회 혜택을 주고, 라이트는 라운지 출입 5회와 발레파킹 3회 이용권이 추가된다.
프라이어리티는 작년까지 20회였던 라운지 출입 횟수를 동반자 1인 포함 무제한으로 확대했고, 발레파킹 25회 이용 혜택도 더했다.
최상위 등급인 프리미엄은 라운지 및 발레파킹 서비스 무제한 이용권과 라운지 1열 지정 좌석 제공, 프로암 1회 초청 등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메이저 대회 연습 라운드 관람 1회 등 혜택이 더 커졌다.
가격은 베이식 50만원, 라이트 100만원이며 프라이어리티 300만원, 프리미엄 1천만원이다.
시즌권은 20일 오전 10시부터 네이버 KLPGA 스마트스토어와 더현대 서울의 KLPGA 팝업스토어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권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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