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보이스피싱 피해 ‘0’이 될 때까지 공직자들 노력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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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간에 국민 피해 줄어 다행”

노동절 기념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노동절 기념사 하는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노동절 기념식에서 기념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과 관련해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경찰이 하부 조직원 검거를 넘어 해외 거점을 직접 수사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면서 올해 들어 3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0% 넘게 줄어들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피해가 0이 될 때까지 좀 더 노력해야겠다”며 “우리 공직자들이 꼭 그렇게 할 것이다. 많이 격려해주시면 좋겠다”고 했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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