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돌봄’ 3학년까지 확대…이용일수 최대 60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수원새빛돌봄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 돌봄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

시는 지난 8일부터 지원 대상을 기존 초등 1~2학년에서 초등 1~3학년으로 확대했다. 최대 이용 일수를 30일에서 60일로 늘렸고, 기본 배정 포인트도 기존 50만 7000원에서 연 100만 원 이내로 확대했다.

초등 1~3학년 자녀의 등하교 동행 돌봄이 필요한 수원시민이 서비스 대상이다. 학교와 돌봄 기관, 학원 등 이동을 지원하며 맞벌이 가정도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시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재 여름방학과 2학기 이용자를 대상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전 신청을 받고 있다. 선착순 마감이다.

안승순 기자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수원시가 등하교 동행 돌봄 서비스 지원 대상을 어떻게 확대했는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