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탑텐키즈, ‘온에어’ 11만장 돌파… 1월 판매 43%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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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 탑텐키즈 ’온에어 모이스처웜 셋업’(왼쪽), ‘온에어 수퍼웜 셋업’(오른쪽). 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 탑텐키즈 ’온에어 모이스처웜 셋업’(왼쪽), ‘온에어 수퍼웜 셋업’(오른쪽). 신성통상 제공


신성통상의 아동복 브랜드 ‘탑텐키즈’(TOPTEN KIDS)는 발열내의 ‘온에어’(ON-AIR)의 지난달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2.6% 증가한 11만 8000여장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즌 누적 판매량은 39만 5000여장으로 전년 대비 67.3% 늘었다.

지속된 한파로 지난달 키즈 발열내의 판매가 급증했다는 분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 평균기온은 영하 1.6도로, 평년보다 0.7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도 낮았다.

탑텐키즈의 ‘온에어’는 텐셀 모달 코튼을 적용해 보온성을 강화하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다. 단독 착용이 가능하고, 니트나 패딩 등과 레이어드도 자연스럽다.

신성통상 탑텐키즈 관계자는 “온에어는 높은 재구매율과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탑텐키즈를 대표하는 베스트셀러 라인”이라며 “지속되는 겨울 수요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하고 있으며, 향후 기능성 소재 연구개발과 품질 관리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현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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