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뉴 iX1’ 세련 외관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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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국내 출시되는 BMW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iX1’이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X1’의 전기차 버전이다. 전면부 BMW의 상징인 ‘키드니 그릴’은 더욱 커졌으며 중앙에서 측면으로 퍼지는 X자 라인과 하단 공기흡입구에 적용된 크롬 스트립이 조화를 이룬다. 66.5◇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유럽 세계표준자동차시험방식(WLTP) 기준 최대 438㎞를 주행할 수 있다.

오경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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