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디저트페어 25일 개막 …고양시 특별관 운영

한상봉 기자
입력 2024 01 19 16:00
수정 2024 01 19 16:00
청년 농업인 업체 등 15곳 참가...식물카페 형식
시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커피산업의 중심지 역할을 선언하고 경제자유구역 내에 푸드테크와 커피를 융합한 특화단지 구상계획을 밝혔다. 고양시 특별관 운영은 이번 행사를 주최하는 ㈜유아림이 제안해 성사됐다.
글로벌커피네트워크가 주관·운영하는 고양시 특별관에는 커피 꽃차 등 관련 15개 업체가 참여한다. 카페 창업에 관심이 있는 청년 농업인이 운영하는 업체 9곳과 지역 로스터리 카페, 고양시 가와지쌀을 이용해 디저트를 만들어 판매하는 카페, 커피 공예, 꽃음식 연구회 등 6곳이다.
한상봉 기자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