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신혼’ 김종국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 걸려”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가수 김종국. 김종국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김종국. 김종국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건강 이상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TV 예능 ‘런닝맨’에서 김종국은 래퍼 겸 방송인 하하의 부축을 받으며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코미디언 지석진은 “종국이가 몸이 안 좋다”고 전했고, 김종국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달팽이관 이상으로 인해 균형 감각이 흐트러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방송인 유재석이 휴식을 권유했음에도 촬영에 임한 김종국은 “어머니께 말씀드렸더니 ‘그래도 촬영은 가야 하지 않겠냐’고 하셨다”고 했다.

이어 “어릴 때부터 아파도 학교에 가라는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SBS TV 예능물 ‘런닝맨’ 방송화면
SBS TV 예능물 ‘런닝맨’ 방송화면


다행히 증상은 일시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종국은 “일주일 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고 하더라”며 상태를 설명했다.

이에 지석진이 “오늘이 기회”라며 너스레를 떨자, 하하가 “잡히면 죽는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런닝맨’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을 점검해보세요.
김종국의 건강 이상 원인은 무엇인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