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됨, 진웅이 옴’ 알바 목격담에 조진웅 “언젠가 너 찾는다”

입력 2024 01 25 10:03|업데이트 2024 01 25 10:35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배우 조진웅이 자신 때문에 퇴근이 늦어진다는 목격담을 전한 아르바이트생에게 경고를 날렸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는 살롱드립2 영상 끝에 다음 게스트로 조진웅, 김희애가 나온다는 예고편이 공개됐다.

조진웅을 만난 MC 장도연은 “조진웅씨에 대한 알바생 썰이 (온라인에) 있다”고 운을 뗐다. 이를 들은 조진웅은 곧바로 “너 내가 언젠간 찾을 거야”라고 답변해 궁금증을 안겼다.

영상에 따르면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르바이트생 친구의 이야기를 전한 A씨 글이 올라왔다. A씨는 “친구가 아르바이트하는 술집에 조진웅 배우가 자주 온다”며 “처음 조진웅을 봤을 때 친구는 정말 좋아했다”고 밝혔다.
살롱드립2 캡처
살롱드립2 캡처
A씨는 “이후 6번 정도 보니까 친구가 덤덤한 반응을 보였다”며 “근데 요즘엔 조진웅이 술집에 오면 ‘× 됨 진웅이 옴’이라고 문자 보내더라”고 전했다. 애주가로 유명한 조진웅은 한자리에서 늦은 시간까지 술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도연이 “근데 조진웅씨 자기관리 잘하시지 않냐”고 묻자, 조진웅은 “(일정 있으면) 하루 동안 굶었다가 일정이 다 끝나면 한 끼를 먹는다”고 답했다.

김희애가 “요즘 하루에 한 끼만 먹는 간헐적 단식이 유행”이라고 말하자 조진웅은 팔을 크게 벌리며 “난 (이만큼) 한 끼를 먹는다”며 폭식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24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
광고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