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110억 한강뷰’ 아파트 공개…역술가가 본 집의 명암
입력 2026 01 03 09:16
수정 2026 01 03 09:19
방송인 최화정(64)이 한강 뷰가 돋보이는 집안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보통남자는 접근도 못 한다는 최화정의 충격적 관상 (역술가 박성준, 풍수지리)’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최화정은 새해를 맞아 역술가 박성준을 집으로 초대했다. 현재 그는 110억 원에 달하는 70평대 서울 성수동 한강뷰 아파트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화정은 “저희 집 풍수지리를 보고 현관에 뭘 놓거나 아니면 거실과 침실에 어떤 걸 놓으면 안 되는지 팁도 드리고 관상을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박성준은 현관부터 둘러봤다. 그는 현관에 걸린 그림을 보며 “쪼개져 있는 형태는 좋은 건 아니다”라며 “디퓨저도 너무 많이 두신 것 같다, 한두 개 정도만 두시면 좋을 것 같다”고 조언했다. 또한 현관부터 집 내부까지는 “풍수적으로 좋은 구조”라고도 짚었다.
거실에서는 소파 위치를 칭찬했다. 박성준은 “소파는 누군가 들어왔을 때 맞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게 좋다”며 “한강 물이 들어오는 자리인데 물이 들어오는 걸 받는 자리를 향해서 앉는 건 재물 일 등에서 좋다”고 칭찬했다. 거실 구석에 있는 마른 목화를 본 박성준은 “원래 생화가 좋고 조화도 조화도 드라이플라워도 좋지 않다고 했다”고 밝혔다.
한강 뷰에 대해서는 “풍수에서는 강을 너무 가까이 보는 것보다 조금 뒤로 물러나서 보는 게 좋다, 그런 의미에서도 위치는 괜찮다”면서도 “위치가 좋은 것에 비해서는 현관이 이상하다, 쪼개져 있고 분절돼 있고 파괴된 느낌이 든다, 좋은 입지에 비해서는 아쉽다”고 재차 이야기했다.
최화정은 반려견 방도 공개했다. 박성준은 다소 복잡한 인테리어에 “어떤 공간에서 역할과 기능이 중요하다”며 “역할과 기능이 다각도로 혼재돼 있으니까 조금 더 명확한 게 있으면 좋다, 현관 다음으로 이상한 느낌”이라고도 했다. 그러면서 “공간에 여력이 있어야 하고 역할과 기능이 분명하게 부여가 돼 있어야 한다”며 “빈 공간에서기가 생기는 건데 유독 여기만 꽉 찬 것 같다”고 아쉬워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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