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문원과 5월 결혼 앞두고…“까마귀 몰려와 집 초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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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어떠신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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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어떠신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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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을 앞둔 그룹 코요태 신지(44·본명 이지선)가 집 앞에서 벌어진 ‘까마귀 소동’으로 곤란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신지의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에는 ‘여러분 상문씨가 번지점프 하고 싶대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지와 결혼을 앞둔 가수 문원(37·본명 박상문)은 새해를 맞아 직접 떡국을 끓였다. 문원은 유튜브에서 본 조리 팁을 참고해 만두와 떡을 넣은 떡국을 완성했고,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식사를 하며 근황을 나눴다.

대화 도중 신지는 “오늘 까마귀 이슈를 봤어야 했다”며 최근 집 앞 상황을 언급했다. 문원은 “분리수거를 하려고 쓰레기를 내놓으면 까마귀들이 몰려와 다 쪼아놓는다”고 설명했다.

신지는 “집 앞을 난장판으로 만들어 놨다”며 난감해했고, 문원은 “아까도 또 치웠다”고 덧붙였다. 신지는 “우리 집 앞을 어지럽혀 놓고 옆집까지 난리가 나면 우리가 나오면 도망간다”며 상황의 심각성을 전했다.

한편 신지는 오는 5월,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문원은 전처와의 사이에서 자녀를 두고 있으며,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을 마련해 함께 생활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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