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4월 팬미팅 개최…티켓팅 일정은?
강경민 기자
입력 2026 03 16 15:29
수정 2026 03 16 15:29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의 주역 박지훈이 오는 4월 팬미팅을 개최한다.
16일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박지훈은 4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2026 박지훈 팬미팅 ‘같은 자리’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이번 팬미팅은 지난해 7월 열린 ‘오프닝(OPENING)’ 이후 9개월 만에 마련된 공식적인 만남이다.
소속사 측은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서로를 응원해 온 박지훈과 팬들이 다시 ‘같은 자리’에서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았다”며 “서로 다른 시간과 자리 속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져 온 박지훈과 팬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라고 기획 의도를 설명했다.
박지훈은 최근 누적 관객 수 1300만명을 돌파하며 역대급 기록을 쓴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서 주인공 ‘단종’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가 보여준 처연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 연기는 관객의 극찬을 이끌어내며 천만 배우 반열에 올랐다.
그는 팬미팅에 앞서 내달 중 신곡 발표를 예고하며 가수로의 컴백을 준비 중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한편 팬미팅 티켓은 온라인 예매처 ‘예스24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팬클럽 선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8시, 일반 예매는 26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강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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