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원 ‘무성의’ 태도 논란에…공효진 “녹화 직후 진짜 토해” 남편 감쌌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부부로 만난 공효진·정준원  배우 공효진(오른쪽)과 정준원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부부로 만난 공효진·정준원
배우 공효진(오른쪽)과 정준원이 30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새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7.30 연합뉴스


배우 공효진이 최근 태도 논란에 휩싸인 배우 정준원을 위해 나섰다.

4일 공효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사진에는 촬영에 임하고 있는 정준원의 모습이 담겼다.

공효진은 “녹화 후 진짜 토한 이 남편. 내가 구해주질 못했어. 미안해”라는 글도 함께 남겼다.

배우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공효진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정준원은 지난 1일 방송된 ‘놀면 뭐하니?’에서 생소한 예능 환경 탓에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정준원은 “정신이 없다. 머리가 멍해지는 것 같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고, 방송 내내 말수가 적고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다.

또 정준원은 녹화 중 갑자기 “제가 궁금한 게 이 모든 게 연기를 하는 거냐?”고 물었다.

이에 공효진은 “이 친구가 상상이라고는 없는 스타일이라 이게 지금 콩트인지 뭔지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MBC 예능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방송 직후 일각에서는 적극성이 부족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누리꾼들은 “다른 방송에서는 말 잘하더라”, “너무 성의 없다”, “연예인은 참 돈 벌기 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다만 현장에 함께 있던 방송인 하하 역시 “프로 예능인이 아니니 귀엽게 봐달라”며 그를 감쌌다.

온라인뉴스부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읽는 습관에 숨겨진 당신의 MBTI는?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기사를 다 읽으셨나요? AI 퀴즈로 핵심 점검!
정준원이 예능 방송에서 보인 태도에 대한 반응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