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중요 부위만 가린채 무대 올라 ‘경악’
입력 2014 03 16 00:00
수정 2014 03 16 17:47
1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엘 레이 시어터에서 ‘흥분-록 앤 롤 서커스(VaVoom - A Rock ‘N Roll Circus)’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데이브 스튜어트가 노래를 부르고 댄서들이 화려한 폴댄스와 벌레스크 댄서의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특히 이날은 중요 부위만 아슬아슬하게 가린 한 여성 댄서가 무대에 올라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로이터/뉴스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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