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MBA 경영교우회, ‘2023 고려대 MBA 경영대상’에 여청벤처 기업가 은경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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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경아 세라티 대표. 고려대 MBA교우회 제공
은경아 세라티 대표. 고려대 MBA교우회 제공
고려대 MBA 경영교우회는 28일 ‘2023고려대 MBA경영대상’에 여성벤처 기업가인 은경아㈜세라트 대표이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은 대표는 글로벌 명품 브랜드 고객과 지르코니아 세라믹 소재 부품을 개발·생산해 100% 수출하고 있다. ㈜세라트는 7년 연속 ‘세계 일류상품·생산기업’으로 선정됐다.

은 대표는 중소기업 발전 활성화와 벤처창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 2017년 두차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은 대표는 한국투자증권 IT본부를 거쳐 고대MBA를 평사원이던 시절에 졸업하고 교우회 상임부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고려대 경영대/대학원의 자문위원으로도 교우회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으며 2022년부터는 모교발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시상식은 이날 고려대 교우회관에서 권용준 고려대 MBA 교우회장과 김동원 고려대 총장, 김상용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장 등 200여명의 교우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 고려대 MBA 교우의 밤’ 행사에서 진행됐다.

이제훈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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