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벌어지는 ‘106억원 속옷’
입력 2013 11 07 00:00
수정 2013 11 07 11:13
스와네포엘은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 판타스틱 브래지어 화보를 촬영하는데도 이 브래지어를 사용해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스와네포엘은 “지금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브래지어는 본 적이 없다”면서 “나도 보석을 사랑하는 여자”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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