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보다 사육사가 좋아요’ 셀카 찍고 뽀뽀하는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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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를 흠모하는 판다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달 30일 중국 CCTV 영어판이 게재한 셀카와 뽀뽀 좋아하는 판다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 속 판다는 중국 쓰촨성 두장옌 자이언트 판다 연구소의‘만유에메이’(Manyuemei)로 사육사에게 뽀뽀를 하고 사육사가 셀카를 찍으려고 하자 뒤에서 그를 끌어안고 포즈를 취한다.

해당 동영상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30만 3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CTV Englis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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