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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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의 착한 영혼 독일의 극작가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사천의 착한 사람’을 현대적으로 다듬었다. 이병훈 연출, 길윤이, 김다정, 김병건 등 출연. 7일까지 서울 국립극단 소극장판. 전석 2만원. (02)1688-5966.

더 솔리스츠 아카펠라 국내 최초 아카펠라 그룹 ‘솔리스츠’가 27일 하남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허문 하우스 콘서트를 갖는다. 8000~1만원. (031)790-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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