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무선조종 테마파크 착공

이천열 기자
입력 2018 02 13 17:56
수정 2018 02 13 18:06
충남도는 올해 태안기업도시 첨단복합단지에서 국내 첫 무선조종 테마파크인 ‘태안 UV(무인조종기)랜드’를 착공한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 문을 연다. 도는 95억원을 들여 부지 11만 6000㎡에 폭 20m, 길이 400m짜리 무인비행기 활주로, 교육·체험시설 등을 설치한다. 도 관계자는 “연간 23만명이 찾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홍성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