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일주일만 나는 귀한 소금
입력 2018 05 08 18:06
수정 2018 05 08 18:47
8일 충남 태안군 근흥면 마금리 일대 염전에서 한 어민이 송화소금을 생산하고 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 지역의 대표 특산품으로 1년 중 송홧가루가 날리는 5월 초와 중순, 딱 일주일 정도만 생산할 수 있어 희소성이 높다.
태안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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