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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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산리에서 한 주민이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를 건조대에 널고 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송화가 흩날리는 5월 초·중순 일주일 정도만 생산되는 소금이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피부미용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생산된 송화소금 굴비는 한 마리에 9000~1만원 선에 거래된다.<br>태안 연합뉴스
귀한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
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산리에서 한 주민이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를 건조대에 널고 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송화가 흩날리는 5월 초·중순 일주일 정도만 생산되는 소금이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피부미용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생산된 송화소금 굴비는 한 마리에 9000~1만원 선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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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를 하루 앞둔 23일 충남 태안군 태안읍 남산리에서 한 주민이 송화소금으로 절인 굴비를 건조대에 널고 있다. 송화소금은 해송과 염전이 많은 태안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송화가 흩날리는 5월 초·중순 일주일 정도만 생산되는 소금이다. 칼슘과 비타민이 풍부해 노화 방지, 피부미용 등에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에서 생산된 송화소금 굴비는 한 마리에 9000~1만원 선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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