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출신 로스쿨 100% 합격
한찬규 기자
입력 2016 05 16 17:34
수정 2016 05 16 17:34
제5회 변호사시험에서 영남대 로스쿨 출신 응시자 64명 전원이 합격했다.
영남대는 올해 졸업하는 5기생 중 62명과 졸업을 한해 미룬 4기생 2명이 이번 변호사시험에 응시해 100%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남대 로스쿨은 한 해 정원이 70명으로 나머지 학생들은 개인 사정으로 응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제4회 시험에서는 첫 응시생 64명 중 63명이 합격했다. 전국에서 2864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 평균 합격률은 55.2%이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영남대는 올해 졸업하는 5기생 중 62명과 졸업을 한해 미룬 4기생 2명이 이번 변호사시험에 응시해 100% 합격했다고 16일 밝혔다. 영남대 로스쿨은 한 해 정원이 70명으로 나머지 학생들은 개인 사정으로 응시하지 않았다. 지난해 제4회 시험에서는 첫 응시생 64명 중 63명이 합격했다. 전국에서 2864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 평균 합격률은 55.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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