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의료기기 공장서 불… 9억대 피해…인명피해 없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17일 오후 11시 30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의료기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9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불은 1400여㎡의 건물 1개 동과 자재 등을 태웠지만,당시 현장에 아무도 없던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80여 명과 장비 20여 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40분여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소방당국은 불이 공장 내부에서 시작돼 상층부로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카카오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트윅,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예의 참견
더보기
여기 이슈
더보기
갓생 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