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내곡간 도시고속화도로서 승용차·버스 등 6중 추돌…10명 경상

신동원 기자
입력 2022 11 01 14:29
수정 2022 11 01 14:31
이 사고로 15인승 버스에 있던 70∼80대 탑승객 8명을 비롯해 모두 10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모두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승용차가 교회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으면서 사고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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